건물 출입구 유리문 앞 화강석 발판은 통행이 잦아 모서리 파손이 자주 발생하는 부위입니다. 이 현장은 발판 모서리가 깨져 하부 콘크리트가 드러난 상태에서 문의가 들어와, 새 화강석으로 교체하고 줄눈까지 마감한 사례입니다.
화강석 발판 옆 모서리 부분이 깨져 있고 하부 콘크리트 잔해와 부스러기가 노출된 상태였습니다. 통행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라바콘으로 구역을 표시한 뒤 작업을 진행했습니다.
화강석 발판 모서리가 깨져 하부 콘크리트가 드러난 상태입니다.
새 화강석을 거치한 뒤 가장자리를 시멘트 줄눈으로 마감했습니다.